이지알바 · 2022년 04월 15일

파타야의 유흥문화를 알아보자.

바알바

많은 남성 한국 관광객들은 태국으로 여행을 한다면 주로 방콕과 파타야 이렇게 2곳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여행하며 태국 파타야 밤문화 여행 시 장단점 꿀팁 몇가지를 리얼하게 알아보자.

태국 유흥문화의 장점

첫번째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처음 워킹 스트리트를 가게 된다면 트렌스젠더 바알바 부터 여러 스트립 바를 구경하게 됩니다.

자칫 잘못하다간 너무 예뻐 봤더니 레이디보이일 경우의 수도 상당히 많고 반면에 동남아 여자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쁜 여성들 역시 있습니다.

두번째

다양한 밤문화 유형을 보게된다.

이곳 태국은 서양 밤알바에 맞춰 워킹스트리트가 발전되었는데 따라서 한국 유흥문화에는 없었던 스트립 바, 토토 클럽, 애인 대행 코스프레 등 다양한 형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 애인대행 같은 경우엔 베트남이 훨씬 더 발전되었지만 원래의 시초는 서양문화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세번째

의사소통이 편하다.

필리핀이 영어권 나라지만 치안문제로 밤문화 여행을 조금 꺼려하시는 분들이 그다음 대안책으로 이곳 태국과 베트남을 찾습니다.

태국은 영어가 필수언어는 아니지만 관광객들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느정도 영어는 조금은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할 때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나라를 가게 된다면 여러모로 불편한 일들이 많은데 이곳은 그런 불편함은 없었던 나라 같아보였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태국은 정말 한국인에게 신세계와도 같은 장소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행을하며 지내다보니 오히려 장점보다 단점이 두드러지는 현상들이 발생했습니다.

태국 유흥문와의 단점

첫번째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다.

동남아 레이디알바는 손님 입장에서는 태국이 가장 가격이 비싸다고 볼 수 있는데요.

평균적인 1박 밤문화 비용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200$정도 비싸기에 3박4일 일정으로 여행오는 대다수 남성들이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기엔 그 비용이 너무나 부담되기에 막상 여행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두번째

신뢰없는 에이전시. 태국의 황제투어,마사지,가라오케 등 유흥문화를 중점으로 태국에서 영업하고 있는 에이전시들이 많습니다.

손님들에게 사전 정보제공 없이 여행중 무리한 금액을 요구를 하거나, 예정이었던 패키지 일정을 소화하려면 가이드 야간수당,차량 픽업,2차 가격 인상 등 불합리한 추가요금을 강요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세번째

생각보다 즐길만 한 유흥 밤문화가 없다.

사실 태국은 서양 문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형태라 대부분의 유흥업소구인은 스트립바 형태 입니다.

만약 스트립 바(Strip Bar) 에 관심이 없다면 다른 유흥거리를 찾아보기 힘들정도 입니다.

그나마 중국식 가라오케가 조금씩은 보이고 있지만 대부분의 노래는 중국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즐겁게 놀 수 있다는 것 역시 많이 무리입니다.